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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27일22시10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충북] 충북도내 여객·유람선 안전관리 허술


    충북도내 강·호수 등 관광·유원지에서 운행되고 있는 유람선과 교통선 등의 안전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충북도가 유람선과 여객운송용 교통선이 운행되고 있는 충주·제천·단양 등 7개 시·군과 함께 도내에서 운행되고 있는 137척의 배에 대한 안전점검 결과 22곳에서 화재위험·구명장비 미비 등이 지적됐다.

    충주호내 월악산 유도선장의 3부두 선착장에서 운행되는 충주2호, 충주6호, 충주8호, 새나라1호에서 폐수보관, 조타실 화재탐지장치 미작동, 유압파이프 기름유출, 객실안에 기름 보관 등이 각각 지적됐고, 인근 로얄유선장은 선박안 소화 장비 노후, 기관실 청소불량 등 12건이 적발됐다.

    금강변인 옥천군 오대도선장에서는 구명장비 부족, 소화장비 노후 등 6건, 단양군 장회유도선장에서 운행되는 화물운송선에는 물이 스며들고 승선신고서 미작성 등 4건이 지적됐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 적정한 소방장비를 갖추지 않거나 낡은데다 기름 등 화재위험물을 배안에 방치해 화재 위험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청주/오윤주 기자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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