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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26일22시55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충남] 안면도 '롯데오션캐슬' 건축폐기물 무단 투기


    속보=충남 서산경찰서는 26일 롯데건설의 안면도 롯데오션캐슬 신축공사 현장소장 홍아무개씨를 공사폐기물을 무단 투기하고 건축법을 위반한 혐의(폐기물관리법 위반 등)로 입건했다.

    홍씨는 태안군 안면읍 중장리 꽃지해수욕장에 롯데오션캐슬을 신축하면서 지난해부터 나무뿌리, 폐목제, 흙 등이 섞인 공사 폐기물 1100t을 중장리 진아무개씨의 선영 인근에 버린 혐의다.

    홍씨는 또 공사현장에 야적한 사토 1만t과 건물 10층과 11층에 비산 먼지 방지덮개 및 방진막을 설치하지 않고 진입로에 먼지발생 방지 살수차를 운행하지 않는가 하면, 컨테이너 박스 15채 설치한다고 신고한뒤 28채를 설치해 현장사무소 등으로 사용한 혐의도 받고 있다.

    오는 6월 준공 예정인 롯데오션캐슬은 2002년 안면도 국제 꽃박람회의 주회의장과 숙박시설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오션캐슬은 광역상수도 개통이 개관일보다 늦어지자 지난달 하루 100t의 지하수를 끌어올릴수 있는 대형 관정 6공을 개발하려다 식수 부족과 농업용수 고갈을 우려한 주민들의 반발을 사왔다.

    태안/송인걸 기자igs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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