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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22일23시45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대전] “반딧불이 보러오세요”


    반딧불이, 장수풍뎅이, 톱사슴벌레 등 도감에서나 볼 수 있었던 곤충들을 대전 둔산 한가운데서 산 채로 볼 수 있게 됐다.

    국립중앙과학관과 만인산푸른학습원은 오는 26일부터 4월4일까지 대전시청 1층 전시실과 로비에서 제2회 자연환경학습자료 전시회를 열기로 했다.

    살아있는 전시물로는 장수풍뎅이, 왕사슴벌레 등 5종의 한국 희귀곤충과 쉬리, 산천어 등 토종 민물고기 40종 외에 금낭화, 할미꽃 등 우리 야생화 50종이며 표본으로는 북한과 세계의 곤충 4300점, 포유류와 조류의 동물박제표본 80점 등이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또 대전 만인산 일대의 다양한 곤충상 연구결과를 전문가가 직접 발표하고 논문 및 사진으로도 소개할 예정이며 자연환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영상물 감상실과 현미경 곤충탐구실도 설치할 계획이다.

    무료인 이번 전시회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이며 토·일요일에도 운영한다.

    특히 26일 개관식 날 참석하는 시민 500명에게는 우리나라 봄꽃을 나눠주기로 했다. (042)273-8061, 273-1945.

    대전/손규성 기자sks2191@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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