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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19일21시29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관광] '공동경비구역' 촬영지 관광지 개발나서


    충남 서천군은 영화 <공동경비구역>(JSA) 촬영지인 한산면 신성리 갈대밭을 본격 개발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올해 4000만원을 들여 갈대밭 제방을 포장하고 제작사인 '명 필름'으로부터 영화 주요 장면의 필름 사용 승인을 얻어 이를 안내판으로 제작, 설치하기로 했다.

    또 3m에 이르는 갈대 높이 때문에 제방에서 바라보는 것이 고작이었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철도 폐 침목을 활용해 갈대밭 안으로 산책로를 조성해 관광객들이 갈대밭을 거닐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천군은 앞으로도 갈대밭과 철새도 보호하면서 관광객이 즐길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더 확충할 계획이다.

    신성리 갈대밭은 7만여평의 면적(길이 1㎞, 너비 300m)에, 갈대 높이만 3m가 넘는 등 국내 최대 규모이다. 이곳은 영화에서 남·북한 병사가 긴장 속에 만나 담배를 뿜으며 대화하는 장면 등으로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갈대밭 앞 신성리 곰개나루터는 고려시대 최무선이 1380년(우왕 6년)역사상 처음 화약 제조에 성공한 뒤, 배 500여척을 앞세워 이곳을 침입해 온 왜구들을 일망타진한 `진포해전'의 전적지이기도 하다.

    서천군 관계자는 “한국영화 사상 최대 관객 동원을 기록한 배경지가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각되면서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 제공과 관광 수입 제고를 위해 이곳을 개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서천/손규성 기자sks2191@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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