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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16일07시57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충주] 안마시술소 대표 긴급체포에 안마사 농성


    경찰이 윤락행위를 방조한 혐의로 안마시술소 대표를 긴급 체포하자 안마사들이 경찰서로 몰려와 항의 농성을 벌였다.

    대한안마사협회 소속 간부와 회원 등 30여명은 16일 오전 5시 30분께 충북 충주 경찰서를 찾아 윤락행위 등 방지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된 모 안마시술소 대표 Y씨의 즉각 석방 및 불구속 수사를 요구하며 농성을 벌였다.

    안마사들은 "신분이 확실하고 도주의 우려가 없는 Y씨를 경찰이 긴급 체포해 유치장에 넣은 것은 너무 지나치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지난 15일 3-4명의 윤락녀를 고용, 윤락행위를 하도록 장소를 제공한 혐의로 Y씨를 긴급 체포했으며 여종업원 2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충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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