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수도권
  • 강원
  • 충청
  • 영남
  • 호남
  • 제주

  • 전체기사
    주요기사
    지난기사

    기사검색

    사회기획연재
  • 한민족네트워크
  • 근본을세우자
  • 혈세를되찾자
  • 신도시10년
    ....
    현장을가다
  • 함께하는교육
  • 한겨레가
    ....
    만난사람
  • 현장
  • 이삭
  • 육아 Q&A
  • 가족클리닉
  • 여성핫라인
  • 지난기획연재

  • 편집자에게
  • 광고안내
  • 서비스지도
  • 신문구독신청
  • 편집시각 2001년03월15일22시00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충북] 꽃동네 특수학교 문열어


    충북 음성군 맹동면 사회복지 시설인 꽃동네 지체·정신 장애 아동들의 특수교육을 위한 `꽃동네 학교'가 15일 최선정 보건복지부 장관, 이수성 전 총리, 장봉훈 천주교 청주교구장과 1천여명의 꽃동네 가족의 축하 속에 문을 열었다.

    유치부 1학급(7명), 초등부 3학급(30명)의 학생으로 출발한 꽃동네 학교는 진천교육장을 지낸 이원우씨와 양호교사·물리치료사 등 9명의 교직원에게서 특수교육을 받게 되며 오는 2004년까지 7학급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꽃동네는 1999년 3월 천사의 집에 재택학급 1학급을 설치해 특수교육을 실시해오다 지난해 도교육청으로부터 특수학교 설립 인가를 받고 폐교된 맹동 초등학교 통동분교를 사들여 일반 교실과 보건위생시설, 치료교육실 특수교실을 새로 마련했다.

    음성/오윤주 기자sting@hani.co.kr





    [Home | 사설칼럼|기획연재|정치|경제|사회|스포츠|국제|증권|문화생활|정보통신|만화|전체기사] []
    copyright(c)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