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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12일09시12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충북도내 자살자 하루 1명꼴


    지난해 충북도내에서는 생활비관 등의 이유로 하루에 1명꼴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집계됐다.

    12일 충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 생활비관이나 가정불화, 사업실패 등의 이유로 자살한 사람은 모두 362명으로 전년도의 427명보다 65명(15.2%) 감소했다.

    자살 동기별로는 생활비관이 전체의 45%인 163명으로 가장 많았고 병고 45명, 가정불화 38명, 정신이상 36명, 사업실패 25명, 빈곤 17명, 염세 15명, 실연 8명, 기타 15명이다.

    성별로는 남자가 250명으로 여자 112명보다 두배 이상 많았다.

    충북경찰청 관계자는 "자살자를 줄이기 위해선 소외 계층에 대한 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청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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