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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10일21시35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대전] 대전북부서, 어은동 임시파출소 운영


    대전 북부경찰서(서장 김용원)는 유성구 궁동.어은동 지역의 범죄 예방과 치안 서비스 강화를 위해 오는 12일부터 유성구 어은동 99의1에 `어은 임시파출소'를 설치, 운영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어은 임시 파출소에는 직원 4명, 순찰차 1대를 상주 배치, 각종 민원 접수처리와 범죄 예방 활동 등을 펴게 된다.

    이 지역은 그동안 유성파출소 관할이었으나 지난해 12월 둔산경찰서 개서로 거리적으로 먼 북부경찰서 신성파출소 관할로 이전되며 증가하는 치안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대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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