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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09일22시25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충북] 청주시, '콜밴' 불법영업 단속


    충북 청주시는 용달화물자동차운송사업으로 등록한 6인승 화물승합차 속칭 `콜밴'의 불법영업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청주시는 9일 “화물영업으로 등록한 콜밴 사업자들이 짐을 가지고 있지 않은 손님까지 태우면서 운송질서가 무너져 10일부터 시청, 구청, 충북택시운송사업조합 등과 합동단속을 실시한다”며 “여객을 운송하는 행위는 형사고발하고, 짙은 선팅·택시미터기 미제거 등 개선명령 미이행 차량은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현재 청주시내에는 250여대가 영업중이며 제천시는 약 80여명이 콜밴 영업을 신청했다.

    청주시내에서 운행되고 있는 대부분의 콜밴은 택시형 미터기를 달고 있으며 짐의 크기에 따라 1000원, 3000원, 5000원씩 기본요금에다 200m마다 100원씩의 추가 요금을 받고 있다.

    이에 앞서 충북 개인택시 운송사업조합 회원 600여명은 지난 7일 청주 상당공원에서 `콜밴' 불법영업 규탄 집회를 열었다.

    주/오윤주 기자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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