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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09일00시05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충북] “청주 시내버스 노선 42개로 통폐합”


    충북 청주시는 다음달 22일부터 시내운행과 시계밖 운행 버스를 구분짓고 청소년 학생들을 위한 심야버스를 운행하기로 했다.

    청주시는 8일 “현재 216개인 시내버스 노선을 42개로 줄이는 대신 운행횟수를 하루 16회 늘리기로 했다”며 “428개 시계밖 노선을 425개로, 16개 좌석버스 노선을 12개로 각각 줄이는 등 버스 노선을 대폭 정비한다”고 밝혔다.

    또 “밤늦게 귀가하는 학생들을 위해 오후 11시10분 이후 각 학교에서 인근 통학권으로 운행하는 18개 심야버스 노선을 운영하고 현행 어지러운 번호도 행선지별로 100~700번대 번호로 통일한다”고 밝혔다.

    청주시 관계자는 “그동안 시내외 구분이 없는 운행으로 승객들의 불편을 가져온데다 중복운행에 따른 과열경쟁으로 버스회사의 경영도 어려워 정비를 하기로 했다”며 “한달동안 주민 여론 등을 들어본 뒤 최종 확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청주/오윤주 기자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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