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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08일10시42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영동] 손목 잘린 여고생 변사체 발견


    8일 오전 7시 30분께 충북 영동군 영동읍 계산리 J내과 신축공사장 지하실에서 정 모(18. 고 2)양이 양쪽 손목이 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공사장 인부 최 모(52)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최씨는 "이날 아침 공사장에 출근, 현장 점검을 하던 중 지하실에 상.하의 교복을 입은 여고생이 손목이 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숨진 정양의 목에 손자국이 나 있고 현장 주변에서 잘려 나간 손목이 발견되지 않은 점 등으로 미뤄 정양이 다른 장소에서 살해된 뒤 이곳에 버려진 것으로 보고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수사를 펴고 있다.

    (영동/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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