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수도권
  • 강원
  • 충청
  • 영남
  • 호남
  • 제주

  • 전체기사
    주요기사
    지난기사

    기사검색

    사회기획연재
  • 한민족네트워크
  • 근본을세우자
  • 혈세를되찾자
  • 신도시10년
    ....
    현장을가다
  • 함께하는교육
  • 한겨레가
    ....
    만난사람
  • 현장
  • 이삭
  • 육아 Q&A
  • 가족클리닉
  • 여성핫라인
  • 지난기획연재

  • 편집자에게
  • 광고안내
  • 서비스지도
  • 신문구독신청
  • 편집시각 2001년03월07일21시58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충남] 충남 1지역1명품 5억원 지원


    충남도는 시·군별 특색있는 농특산물을 중점 육성하는 `1지역 1명품' 사업에 5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도는 이에 따라 농민이나 단체가 `1지역 1명품'으로 선정된 품목의 육성방안 등을 가지고 해당 시·군에 자금 지원을 신청하면 사업 타당성 검토를 거쳐 이달 안에 사업당 2억원 범위 내에 연리 2%, 2년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으로 융자할 계획이다.

    관련 사업의 주요 내용은 △상품의 차별화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고유 브랜드, 포장디자인, 용기개발 등 명품 특장 개발 △품질향상을 위한 재배 및 생산기술 개발과 시설자동화 △가공원료 구입과 기술개발 등 운영자금 지원 △유통기능제고를 위한 선과장, 직판장설치 등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시·군별 특색있는 농특산물의 생산성과 질을 높여 농가의 소득을 높이기 위해 `1지역 1명품'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며 “이 사업의 추진 성과를 보아가며 지원 방법과 규모 등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남도가 뽑은 시군별 `1지역 1명품' 농특산물은 다음과 같다.

    △천안시=거봉포도 △공주시=표고버섯 △보령시=벼루 △아산시=오이 △서산시=육쪽마늘 △논산시=사과 △금산군=인삼 △연기군=복숭아 △부여군=양송이 △서천군=한산모시 △홍성군=젓갈 △청양군=구기자 △예산군=팽이버섯 △태안군=화훼 △당진군=꽈리

    대전/손규성 기자sks2191@hani.co.kr





    [Home | 사설칼럼|기획연재|정치|경제|사회|스포츠|국제|증권|문화생활|정보통신|만화|전체기사] []
    copyright(c)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