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수도권
  • 강원
  • 충청
  • 영남
  • 호남
  • 제주

  • 전체기사
    주요기사
    지난기사

    기사검색

    사회기획연재
  • 한민족네트워크
  • 근본을세우자
  • 혈세를되찾자
  • 신도시10년
    ....
    현장을가다
  • 함께하는교육
  • 한겨레가
    ....
    만난사람
  • 현장
  • 이삭
  • 육아 Q&A
  • 가족클리닉
  • 여성핫라인
  • 지난기획연재

  • 편집자에게
  • 광고안내
  • 서비스지도
  • 신문구독신청
  • 편집시각 2001년03월07일21시57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청소년] 청소년 흡연 대책 안간힘


    충북도와 도교육청이 늘어나는 청소년 흡연 문제에 발벗고 나섰다.

    도 교육청은 7일 “지난해 도내 청소년 10명중 1명꼴로 담배를 피우고 있으며 고교생의 경우 14.53%가 흡연을 하고 있다”며 “특히 최근에는 여학생들의 흡연이 급증하는 등 청소년 흡연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러 금연교육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도는 해마다 늘어나는 청소년들의 흡연을 줄이기 위해 2500만원의 별도예산까지 편성해 7개월동안 지역, 학교 등을 순회하는 릴레이식 금연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

    이 교육에는 흡연 중·고생 등 청소년 뿐 아니라 금연지도자, 교사 등 67개 학교 2만690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흡연의 심각성에 대한 강연과 청소년 대상 담배판매 업소 등에 대한 감시캠페인도 이어진다.

    도 교육청은 11개 지역교육청별로 중·고등학교 1개교씩 22개교를 금연학교로 지정하고 집중관리하는 한편 금연침 시술을 통해 금연을 유도하기로 했다.

    학생들의 흡연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학교들도 금연프로그램 운용을 강화한다.

    괴산 형석고는 상습흡연 학생을 음성 꽃동네 사랑의 연수원에서 2박3일 동안 위탁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으며 제천 의림공고는 금연서약식과 함께 금연 글짓기, 웅변대회 등을 열기로 했다.

    청주/오윤주 기자sting@hani.co.kr


  • [청소년] 10대는 키스하면 안되나?...07/11 20:11
  • [청소년] “‘낭랑 18세’에게도 참정권을…”...06/19 13:23
  • [청소년] “우리도 인권 있다” 고교생 거리로...05/09 18:57
  • [청소년] 다시 늘어나는 청소년 가출...05/03 19:36
  • [청소년] 청소년 72.7% “도움 청할 사람 없다”...03/29 13:46
  • [청소년] 청소년의 실종된 공연 에티켓...03/24 19:25
  • [청소년] ‘청소년 착취’ 패스트푸드점 무혐의 결정...03/09 18:52
  • [청소년] 서울 중.고교생 60% 시력교정 대상...02/27 21:04
  • [청소년] 성병 감염 , 가출청소년 22% · 징병검사자 6% ·대학생 4%...02/17 17:36
  • [청소년] 소년범 ‘10살~19살미만’...01/31 18:43
  • [청소년] 가출청소년의 ‘멘토’ 구합니다...01/12 18:02
  • [청소년] 학생 인권규정 제정해야...01/05 20:35
  • [청소년] 법무부·삼성SDS ‘소년원 정보화 특성교육’ 실시...12/29 19:44
  • [청소년] 청소년 흡연예방 마임공연...12/28 18:16
  • [청소년] 대구 청소년도 외면한 ‘청소년증’...12/27 22:20
  • [청소년] 학생의 체력과 나라의 미래...12/17 19:26
  • [청소년] 새 보금자리 마련한 ‘들꽃청소년세상’...12/15 15:48
  • [청소년] ‘들꽃청소년세상’ 김현수 목사...12/15 15:38
  • [청소년] 우리가 공부기계인가요? 스스로 하게 도와주세요!...11/28 20:50
  • [청소년] 모여라! 청소년 옴부즈맨...11/28 20:47
  • [청소년] “헤어지기 싫다” 남녀중학생 자살...11/18 18:26



  • [Home | 사설칼럼|기획연재|정치|경제|사회|스포츠|국제|증권|문화생활|정보통신|만화|전체기사] []
    copyright(c)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