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수도권
  • 강원
  • 충청
  • 영남
  • 호남
  • 제주

  • 전체기사
    주요기사
    지난기사

    기사검색

    사회기획연재
  • 한민족네트워크
  • 근본을세우자
  • 혈세를되찾자
  • 신도시10년
    ....
    현장을가다
  • 함께하는교육
  • 한겨레가
    ....
    만난사람
  • 현장
  • 이삭
  • 육아 Q&A
  • 가족클리닉
  • 여성핫라인
  • 지난기획연재

  • 편집자에게
  • 광고안내
  • 서비스지도
  • 신문구독신청
  • 편집시각 2001년03월06일22시17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충북] 진천 6.25 유해 발굴키로


    6·25전쟁 당시 격전지였던 충북 진천군 지역에서 유해 발굴작업이 진행된다.

    육군 2161부대와 진천군은 6일 “6·25전쟁의 참혹상을 알리고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다음달 2~21일까지 당시 격전지였던 진천군 진천읍 덕암리 길상사 인근 야산, 원덕리 봉화산, 사석리 잣고개 등에서 전사자 유해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발굴작업에는 고고학 전문가, 유전자(DNA) 감식기관, 군 전문 감식요원 등을 동원해 6·25 당시 사체 가매장 등을 목격했다는 지역주민들의 증언을 토대로 발굴과 감식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군은 발굴 현장 인근 부대에 임시 봉안소를 설치해 주민들의 참배를 유도하고 유전자 감식 등을 통해 신원이 확인된 유해는 유가족들에게 인계한다.

    또 유족이 나서지 않는 국군 전사자는 국립묘지로, 인민군 전사유해는 경기도 파주에 있는 북한군 묘지로 안장 유도할 예정이다.

    진천/오윤주 기자sting@hani.co.kr





    [Home | 사설칼럼|기획연재|정치|경제|사회|스포츠|국제|증권|문화생활|정보통신|만화|전체기사] []
    copyright(c)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