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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06일13시54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청원] 음식점서 가스 폭발 4명 부상


    6일 오전 10시께 충북 청원군 내수읍 덕암리 주성대 앞 상가 건물 내 음식점 `배고픈 날' 주방에서 가정용 LP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음식점 주인 유국현(42)씨와 손님 김신자(42.여)씨 등 4명이 중경상을 입고 청주 성모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또 가스 폭발시 충격으로 음식점 앞에 세워둔 차량 5대가 파손되고 음식점 인근 상가 유리창 등이 심하게 부서졌다.

    유씨는 "오전 9시께 가스레인지 점화 손잡이를 돌려 불을 붙이고 1시간 가량 뒤가 보니 불이 꺼져 있어 다시 점화를 하는 순간 폭발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점화가 되지 않은 가스레인지에서 가스가 새 나와 음식점 안에 차 있다 폭발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청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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