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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03일22시53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충남 태안서 또 불발탄 그물에 걸려


    지난 1일 오후 충남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리 남쪽 10마일 해상에서 고기잡이 중이던 어선에서 폭발물이 터져 선원들이 부상을 당한데 이어 인근지역에서 또다시 불발탄으로 보이는 폭발물이 발견됐다.

    3일 오후 1시 30분께 충남 태안군 근흥면 연포항에서 인천선적 11t급 유자망 어선 방주1호(선장 황명수.44)의 고기잡이 그물에 직경 30㎜ 크기의 대공포탄이 걸려있는 것을 선원들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선원들은 "항구에 배를 정박하고 고기를 가려내던 중 그물 속에 포탄이 들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날 포탄이 연포항에서 15마일 가량 떨어진 궁시도 근해에서 고기를 잡던 중 그물에 걸린 것으로 보고 인근 군부대에 감식을 의뢰하는 한편 어민들에게 안전사고예방에 철저토록 주의를 당부했다.

    (태안/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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