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수도권
  • 강원
  • 충청
  • 영남
  • 호남
  • 제주

  • 전체기사
    주요기사
    지난기사

    기사검색

    사회기획연재
  • 한민족네트워크
  • 근본을세우자
  • 혈세를되찾자
  • 신도시10년
    ....
    현장을가다
  • 함께하는교육
  • 한겨레가
    ....
    만난사람
  • 현장
  • 이삭
  • 육아 Q&A
  • 가족클리닉
  • 여성핫라인
  • 지난기획연재

  • 편집자에게
  • 광고안내
  • 서비스지도
  • 신문구독신청
  • 편집시각 2001년03월02일23시13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충북] 충북 고입 선발고사 폐지


    충북도교육청은 내년부터 현행 고입 선발고사를 폐지하고 내신 성적(교과 및 인성성적)만으로 신입생을 뽑는 `순수 내신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교육청은 2일 “2002학년도 고교 입학전형은 1학년 20%, 2학년 30%, 3학년 50% 등 내신성적과 인성평가로만 이뤄진다”며 “인성 평가항목은 출석상황, 행동발달, 특별활동, 봉사활동 등 4개 부문”이라고 밝혔다.

    교육청 관계자는 “입시 위주의 교육에서 탈피하고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선발시험를 없애기로 했다”며 “인성 성적과 교과 성적 반영 비율은 각계의 여론을 모아 곧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충북도교육청은 당초 지난해부터 순수 내신제를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평준화 지역인 청주지역 학부모들의 반발로 미뤄왔다.

    청주/오윤주 기자sting@hani.co.kr





    [Home | 사설칼럼|기획연재|정치|경제|사회|스포츠|국제|증권|문화생활|정보통신|만화|전체기사] []
    copyright(c)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