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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2월22일22시20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대전] 대전시, 207억 들여 재래시장 살린다


    대전시는 대형 할인점의 잇단 개점과 시설 낙후 등으로 경쟁력이 떨어진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3년간 시내 5개 시장에 207억3200만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동구 중앙시장 △중구 문창시장 △서구 한민시장 △서구 도마시장 △대덕구 중리시장 등이다.

    시는 중앙시장의 고객서비스센터 및 공영주차장 건립 등 4개 사업에 90억200만원을 지원하고, 문창시장에는 공영주차장 건립 및 공중화장실 설치 등 4개 사업에 53억8000만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또 한민·도마시장에는 차양막 설치 및 고객서비스센터 건립 등 6개 사업에 61억4000만원, 중리시장에도 차양막 설치 및 시장 기반시설 정비 등 2개 사업에 2억1000만원이 각각 투입된다.

    여기에 들어가는 재원은 특별교부세, 시·구비 등으로 확보한 뒤 올해 59억9000만원, 내년도 118억200만원, 2003년에는 29억4000만원 등이 투입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현재의 재래시장 수준으로는 대형 할인점 및 백화점과의 경쟁에서 밀릴 수 밖에 없다”며 “앞으로 재래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들 사업 외에 재개발과 점포시설 개선, 공동창고 건립 등 시장 현대화 사업에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전/손규성 기자sks2191@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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