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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2월22일08시26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천안] 도박한 동생 때려 숨지게 한 40대 영장


    충남 천안경찰서는 도박을 한 동생에게 둔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상해치사)로 김모(42.농업.충남 아산시 음봉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1일 오후 11시 30분께 충남 천안시 성환읍에 위치한 자신의 과수원 사무실에서 도박을 한 뒤 술에 취해 찾아온 동생(31)을 둔기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천안/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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