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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2월22일08시24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3.1절 맞아 `만세운동 퍼포먼스' 개최


    3.1절을 맞아 충북지역의 한 문화 단체가 3.1 만세운동을 재연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문화 활동을 통한 청소년 선도를 목적으로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주축이 돼 지난해 결성된 `환희의 사람들' 청주지부(단장 박현숙)는 3.1절인 다음달 1일 청주 성안길 등지에서 만세운동 퍼포먼스를 개최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퍼포먼스에는 이 단체 회원 등 50여명 당시 복장 차림으로 참가해 독립선언서 낭독과 만세운동, 일본경찰의 만세 행렬 진압 등 과정을 상세하게 극화한다.

    또 현재의 청소년들이 만세운동에 참여했던 조상들의 정신을 계승한다는 의미로 만세행렬의 태극기가 현대적 복장의 청소년들에게 건네진다.

    이어 청소년들과 만세행렬이 함께 하는 성안길 일대 행진으로 이어진 퍼포먼스는 청소년 댄스 동아리 등이 참여하는 댄스 페스티벌로 이어진 뒤 막을 내린다.

    박 단장은 "청소년들이 만세운동 재연을 통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청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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