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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2월20일01시37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대전] 대전산업대 평생교육원 개원


    대전산업대학교는 오는 3월12일 지역 주민들의 사회 교육과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평생 교육원(www·tnut·ac·kr)을 개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학교 평생교육원에는 △한국 문화사의 이해 △실용 문예 창작 △다정한 부모 자유로운 아이 △3차원 기계 설계 등 4개 교양·전문 강좌가 마련돼 있다.

    학교쪽은 한국 문화사에 조유전 국립문화재연구소장 등 수준높은 강의를 위해 13명의 국내 최고 전문가를 교수로 초빙했다.

    학교 관계자는 “대학이 갖는 특성을 십분 활용해 지역 사회 봉사하면서도 전문성이 있는 사회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수강 신청은 오는 3월7일까지, 강의는 3월12일부터 6월28일이며 수강료는 강좌 별로 3만~15만원이다. (042)821-1602.

    대전/송인걸 기자igs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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