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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2월20일00시04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방사성폐기물] 보령시, 핵 처리장 유치 불가 재확인


    충남 보령시가 일부 섬지역 주민들의 방사성 폐기물 관리시설 유치 주장에 대해 '불가' 방침을 거듭 밝혔다.

    시는 지난 17일 원산도 방사성 폐기물 관리시설 유치위원회(위원장 이용철)가 제출한 '방사성 폐기물 관리시설 유치신청 요구에 즈음한 질의서'에 대한 회신에서" 서해안 관광도시로 부상하는 보령에 방사성 폐기물 처리시설의 입지는 관광산업에 찬물을 끼얹는 격이 된다"며 불가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10월 이 단체가 청원한 '방사성 폐기물 관리시설' 유치 청원에 대해 같은 이유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보령/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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