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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2월19일10시02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대전] 서점서 음란물 판매, 40대 여자 구속


    대전 동부경찰서는 19일 서점을 운영하면서 불법복제한 음란 CD와 비디오테이프 등을 판 혐의(음반.비디오물 및 게임물에 관한 법률위반)로 장 모(48.여.대전시 중구 대흥동)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해 3월 대전시 동구 중동에 서점을 차려 놓고 서울 용산 등지에서 구입한 음란 CD와 비디오테이프, 포르노 잡지 등 2천여만원 상당의 음란물을 판매하고 보관해 온 혐의다.

    (대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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