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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2월17일20시52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대전 갤러리아백화점 정전 소동


    17일 오후 7시 25분께 대전시 서구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의 구내 변압기 설비가 단락되면서 1시간째 전력 공급이 중단 돼 고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정전이 되자 백화점은 곧 자가 발전시설을 가동, 승강기와 에스컬레이터 등에 비상전력을 공급했지만 전력량 부족으로 오후 8시에 조기 폐점했다.

    이에 따라 손님들은 조명이 꺼진 백화점을 손전등으로 안내하는 직원들을 따라 빠져 나오느라 혼잡을 빚었다.

    한전 관계자는 "정전시 예비선로로 공급하기 위해 백화점이 구내에 설치한 자동전환개폐기가 작동하지 않아 정전 시간이 길어졌다"며 "전력량은 평소와 큰 차이가 없어 과부하로 인한 단락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고장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대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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