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수도권
  • 강원
  • 충청
  • 영남
  • 호남
  • 제주

  • 전체기사
    주요기사
    지난기사

    기사검색

    사회기획연재
  • 한민족네트워크
  • 근본을세우자
  • 혈세를되찾자
  • 신도시10년
    ....
    현장을가다
  • 함께하는교육
  • 한겨레가
    ....
    만난사람
  • 현장
  • 이삭
  • 육아 Q&A
  • 가족클리닉
  • 여성핫라인
  • 지난기획연재

  • 편집자에게
  • 광고안내
  • 서비스지도
  • 신문구독신청
  • 편집시각 2001년02월13일03시03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충남] 준농림지도 위락시설 제한


    충남 공주시는 준농림지역이라도 상수원 보호구역이나 경관이 수려한 저수지 주변 등지에 위락 및 숙박시설의 허가를 내주지 않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금강변(공주대교~약수장) 1.6㎞와 유구읍 유구천변(석남교~명곡교) 5㎞ 등 상수원 보호구역의 좌·우 500m 이내 준농림지역 안에 휴게시설 및 일반음식점, 숙박시설, 단란주점 등의 허가가 일체 금지된다.

    또 경관이 좋은 계룡면 계룡저수지를 비롯해 정안·경천·우목·중흥·한천·요룡·기산·유계·평정저수지 등 유효 저수량이 30만t 이상인 저수지 주변도 계획된 홍수위선을 경계로 200m 안에 숙박시설이 불허된다.

    공주시 도시건축과 관계자는 “시민의 상수원인 금강을 보호하고 최근 사회적 물의와 함께 무분별하게 늘어나는 일반 숙박시설을 억제하기 위해 준농림지역 안의 위락·숙박시설 등을 금지한다”고 말했다.

    공주/손규성 기자sks2191@hani.co.kr





    [Home | 사설칼럼|기획연재|정치|경제|사회|스포츠|국제|증권|문화생활|정보통신|만화|전체기사] []
    copyright(c)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