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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2월07일23시29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충남] 논산 견훤왕릉 관광지로 개발


    국가문화재 지정을 추진중인 후백제의 시조 견훤(본래 이름 진훤·892-936) 왕릉에 대한 정비사업이 추진된다.

    충남 논산시는 7일 올해부터 오는 2004년까지 총 사업비 65억원을 들여 충남 논산시 연무읍 금곡리 견훤왕릉 정비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충남발전연구원에 정비사업 기본계획에 대한 용역을 맡겼다고 밝혔다.

    시는 묘역 정비사업으로 99㎡ 크기의 참배시설과 진입로(100m)를 설치하고 3300㎡ 규모의 주차장도 조성할 계획이다.

    논산시는 또 묘역 주변에 관광객 편의시설을 해 지난해부터 한국방송공사 텔레비전을 통해 사극 `왕건'이 방영되면서 관광객의 발길이 많아진 견훤 왕릉을 인근 관광지와 연계해 관광코스로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9월 발표된 충남대 백제연구소의 학술조사보고서를 통해 그동안 구전으로만 전해져온 견훤 왕릉이 학술적 고증을 받음에 따라 이 왕릉을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 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와 논산시는 1981년 도 지정기념물 제26호로 지정된 견훤 왕릉(봉분 지름 9m, 높이 4.5m)을 국가문화재인 `사적'으로 승격 지정해달라는 신청서를 최근 문화재청에 냈다.

    논산/손규성 기자sks2191@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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