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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2월07일01시31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충북] 재소자 3명 주성대 합격


    충북 청원군 소재 주성대학이 행형성적이 좋고 학업의지가 큰 교도소 및 소년원 출신 3명을 2001학년도 신입생으로 선발했다. 주성대는 6일 청주지검장 추천을 받아 원서를 낸 김아무개(27)·강아무개(20)씨, 이아무개(18)군 등 3명이 `대학 독자기준에 의한 특별전형' 선발기준에 따라 최종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청주교도소·청주여자교도소·소년원·보호관찰소 등 충청지역 5개 교도시설에서 추천된 9명의 재소자중 △행형성적 △학업의지 △사회적응가능성 △수학능력 등을 평가한 청주지검 재소자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추천자로 선정 후 대학입학심사를 통해 합격됐다. 주성대 관계자는 “순간 실수로 사회와 멀어져 가는 젊은이들의 사회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재소자 전형을 도입했다”며 “이들의 생활을 지켜본 뒤 전형범위를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청주/오윤주 기자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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