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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1월31일00시38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충남] 농가도우미 8곳으로 확대


    여성농업인의 출산으로 인해 농사일을 일시 중단하게 될 경우 농사일을 일정기간 대신해 주는 농가도우미제도의 적용대상지역과 지원금이 크게 늘어난다.

    충남도는 30일 “여성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적용대상 지역을 현행 5개 시·군에서 8개 시·군으로 넓히고, 지원금도 하루 2만1600원으로 지난해보다 9600원 인상했다”고 밝혔다.

    농가도우미 적용대상지역은 지난해 천안시, 금산군, 부여군, 서천군, 예산군의 5개 시·군에서 올해 서천군을 제외하고 보령시, 아산시, 서산시, 당진군을 포함한 8개 시·군으로 늘어났다.

    지원액도 지난해 1만2000원에서 9600원이 늘어난 하루 2만1600원으로, 30일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농가도우미 이용은 출산전 60일부터 출산후 60일 중 30일까지 가능하며, 임신 4개월(85일)이후부터 발생한 유산·조산·사산의 경우에도 활용할 수 있다.

    농가도우미는 출산(예정)증빙서류를 갖춰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 준비된 이용신청서와 계약서를 작성하고, 이·통장의 확인을 받아 제출하면 이용가능하다. 문의는 충남도 농정유통과(042)251-2614, 거주지 시·군청(농정관련과), 읍·면·동사무소 등이다.

    대전/손규성 기자sks2191@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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