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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1월26일22시03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충북] 충북 이원면에 묘목유통센터 추진


    전국 최대의 묘목 생산단지인 충북 옥천군 이원면에 대규모 묘목유통센터가 들어선다.

    옥천군은 26일 “오는 2005년까지 38억여원을 들여 옥천군 이원면 건진리에 묘목동산, 묘목판매전시장, 공판장, 주차장 등을 갖춘 묘목 유통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올해말까지 부지매입을 완료하고 전문업체에 용역을 의뢰해 세부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

    옥천군 이원면은 지난해 319농가에서 전국 묘목 생산량의 60%에 이르는 2330만그루의 묘목을 생산해 150여억원의 수익을 올렸다.

    군 관계자는 “유통센터가 만들어지면 묘목거래가 한곳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물류비 절감에 크게 기여해 농가소득이 향상될 수 있다”며 “매년 3월초 이 지역에서 열리는 묘목축제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옥천/오윤주 기자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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