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수도권
  • 강원
  • 충청
  • 영남
  • 호남
  • 제주

  • 전체기사
    주요기사
    지난기사

    기사검색

    사회기획연재
  • 한민족네트워크
  • 근본을세우자
  • 혈세를되찾자
  • 신도시10년
    ....
    현장을가다
  • 함께하는교육
  • 한겨레가
    ....
    만난사람
  • 현장
  • 이삭
  • 육아 Q&A
  • 가족클리닉
  • 여성핫라인
  • 지난기획연재

  • 편집자에게
  • 광고안내
  • 서비스지도
  • 신문구독신청
  • 편집시각 2001년01월20일20시51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충남] 폭설피해,비규격,무허가축사 지원


    폭설로 피해를 입었지만 규정상 복구비 지원대상에서 제외됐던 비규격 비닐집과 무허가 축사 등에 복구비가 지원된다.

    충남도는 “그동안 복구비 지원에서 제외됐던 비닐집 피해시설이 `비규격 시설'이라도 표준규격으로 복구할 경우와, 무허가 피해축사도 허가 등 적법한 절차를 거쳐 새로 복구하면 지원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국고보조도 그동안 1㏊ 이상 농가의 경우 70%의 융자 지원만 했으나, 대상을 2㏊까지 넓혀 기존 1㏊ 미만 농림시설 농가와 같이 지원하도록 했다.

    대전/손규성 기자sks2191@hani.co.kr





    [Home | 사설칼럼|기획연재|정치|경제|사회|스포츠|국제|증권|문화생활|정보통신|만화|전체기사] []
    copyright(c)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