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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1월18일21시36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대전] 대전 과학산업단지 한화와 개발대행 협약


    대전시 유성구 관평·탑립동 일대 128만평 대전 과학산업단지가 민·관·금융기관 합동개발방식으로 벤처 복합산업단지로 다시 태어난다.

    대전시는 18일 이날 개관한 대덕구 신일동의 벤처타운 장영실관에서 홍선기 시장과 박종석 ㈜한화 부회장, 엄낙용 한국산업은행 총재가 참석한 가운데 개발업무 협약식을 갖고 본격 개발에 들어갔다.

    이 업무 협약에 따라 시는 전반적인 기획과 행정 지원을, 산업은행은 금융 지원을, 한화는 개발을 대행하는 제3섹터 방식으로 모두 7000억원을 들여 올해부터 2007년까지 단계별로 과학산업단지를 개발하게 된다.

    이 산업단지는 벤처기업 전용 단지와 아파트 단지, 대형 백화점, 9홀 규모의 골프장 등이 들어서는 산업, 레저, 주거 기능을 갖춘 세계적 수준의 미래형 복합산업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홍 시장은 협약식에서 “한화 및 산업은행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과학산업단지를 세계적 수준의 벤처기업 요람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과학산업단지를 개발하기 위해 1997년 10월 현대전자㈜와 대행 개발계약을 했으나 이 회사가 국제통화기금(IMF) 한파에 따른 자금난을 이유로 이듬해 3월 공사를 중단한 뒤 뚜렷한 개발 계획을 제시하지 못해 지난해 10월 계약을 취소했다.

    대전/손규성 기자sks2191@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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