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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1월17일13시43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대전] 외화 불법유출 혐의업체 조사


    전형수 대전 지방국세청장은 17일 "대전지역에 본점 또는 지점을 둔 업체 여러 곳에 대해 외화 불법 유출 혐의를 잡고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전 청장은 이날 대전.충청지역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하고 "외환거래 전면 자유화에 따른 도피성 외화 유출을 방지하는 데 올 한 해 조직의 역량을 총집결하겠다"고 덧붙였다.

    전 청장은 또 "올해 급격한 경제 환경 변화로 불법 외화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국세청의 역할이 매우 커졌다"며 "외화 유출 방지를 위해 앞으로 전문 인력을 집중양성하고 정보 수집 기능을 대폭 확충함으로써 실질적으로 불법 외화 유출을 감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와 함께 올해 역점 추진 사항으로 △징수 분야 등 6개 분야에서 72명으로 구성된 세정 개혁팀을 운영, 폭넓은 의견 수렴을 통해 내실 있는 개혁을 추진하고 △폭설 등으로 피해를 본 납세 대상자에 대해서는 납기 연장과 징수 유예 등의 세정 지원을 펴는 한편 △음성.불소 소득자에 대한 조사 강화와 공평 과세 기반 조성 등에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대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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