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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1월05일15시56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청주] 카센터 업주 살해 용의자 검거


    지난 4일 발생한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 카센터업주 이광진(32)씨 살해 용의자가 경찰에 검거됐다.

    이 사건을 수사중인 청주 서부경찰서는 5일 오후 3시께 경기도 용인의 한 시골 마을에서 사건 용의자 김 모(50)씨를 휴대폰 발신지 추적 끝에 검거, 청주로 압송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살해된 이씨가 임대한 카센터 일부를 재임대 방식으로 빌려 세차장을 경영해 온 김씨는 지난 4일 오후 2시께 평소 임대료 등 문제로 갈등을 빚던 이씨를 금천동 사무실로 찾아가 시비 끝에 미리 준비한 공기총으로 쏘아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를 살해한 김씨는 자신의 집이 있는 서울 쪽으로 달아나다 경기도 용인 근처를 배회했으며 이날 0시께 서울 집에 전화를 걸어 범행 사실을 털어 놓고 `자살하겠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한편 김씨는 이날 핸드폰 발신지를 추적한 경찰이 검거에 나서자, 이씨를 살해하는데 사용한 공기총을 자신의 목에 대고 자살을 기도했으나 방아쇠가 당겨지지 않아 미수에 그쳤다.

    (청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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