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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0년12월29일09시47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대전] `속옷도 입어보고 사세요'


    여성 속옷이 패션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최근 속옷을 입어보고 구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전 롯데백화점(점장 윤정한.尹禎漢)은 지난 3월 개점 초부터 이 백화점 3층란제리 코너 비비안, 비너스 등 4개 브랜드에 탈의실과 대형거울을 설치하고 속옷을 직접 입어보고 구입하도록 하고 있다.

    비비안 코너 관계자는 "고객들이 직접 제품을 입어보고 구입하도록 한 뒤 제품에 대한 만족도는 물론 제품교환도 많이 줄었다"며 "고객들이 제품을 입어 보면서 연관제품도 함께 구입하는 경우가 많아 브래지어, 거들, 슬립 등의 판매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 백화점이 지난 7-11월 란제리 코너 전체 매출을 분석한 결과 입어보고 구입한 고객의 매출이 전체 매출의 70%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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