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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0년12월28일22시41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충북] 청원에 전원도시형 택지조성


    한국토지공사 충북지사는 오는 2004년까지 충북 청원군 현도면 상삼리 일대 15만5천여㎡를 청원군과 함께 개발해 전원도시형 택지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토지공사는 100여억원을 들여 257가구 8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전원도시형 택지로 만들 계획이다.

    토지공사는 “이 일대가 경부고속도로 청원나들목과 인접해 교통이 편리한데다 청주와 대전의 중간 지점에 있어 두 도시로의 접근성이 뛰어나 생활이 편리하다”며 “지역 균형발전과 난개발 등을 막기 위해 청원군과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오윤주 기자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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