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수도권
  • 강원
  • 충청
  • 영남
  • 호남
  • 제주

  • 전체기사
    주요기사
    지난기사

    기사검색

    사회기획연재
  • 한민족네트워크
  • 근본을세우자
  • 혈세를되찾자
  • 신도시10년
    ....
    현장을가다
  • 함께하는교육
  • 한겨레가
    ....
    만난사람
  • 현장
  • 이삭
  • 육아 Q&A
  • 가족클리닉
  • 여성핫라인
  • 지난기획연재

  • 편집자에게
  • 광고안내
  • 서비스지도
  • 신문구독신청
  • 편집시각 2000년12월28일22시34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청주] 청주동물원 볼거리 늘어


    충북 청주시 상당구 명암동의 청주동물원에 수달과 황새 등 58종 366마리의 동물이 내년에 추가로 들어온다.

    청주시는 28일 최근 확장 공사를 마친 청주동물원에 홍학·황새·딱다구리 등과 뱀·악어를 비롯한 파충류, 멧돼지·늑대 등의 동물을 추가로 들여오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청주동물원은 9만4천여㎡ 규모에 127종 670여마리의 동물이 들어서 중부권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청주/오윤주 기자sting@hani.co.kr





    [Home | 사설칼럼|기획연재|정치|경제|사회|스포츠|국제|증권|문화생활|정보통신|만화|전체기사] []
    copyright(c)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