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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0년12월19일23시07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문화재] 대전 장안동서 백자가마터 발굴


    대전시와 충남발전연구원은 19일 대전시 서구 장안동 조선시대 중기의 백자가마터에서 발굴유적에 대한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이 가마터는 아궁이와 자기를 구운 소성실, 굴뚝, 격벽 등이 비교적 원형에 가깝게 보존돼 있었고 가마 안에서 대접과 접시, 잔, 병 등이 출토됐다.

    발굴 관계자는 “이 가마터가 소성실 중간에 불꽃 조절과 천장을 받치기 위한 격벽이 설치돼 있고 격벽에는 8~9개의 불창살이 촘촘히 박혀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가마의 원형이 비교적 잘 보존돼 있고 학술적 가치가 커 국가문화재 지정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

    충남발전연구원 관계자는 “이 가마터는 대전 남부권의 수요층을 겨냥해 만들어진 17세기 후기의 가마터로 추정된다”며 “조선시대 관요 중심의 가마터가 지방으로 확산됐다는 점과 조선 중기 가마터의 구조와 성격을 밝히는 귀중한 유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대전/송인걸 기자igs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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