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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0년12월11일09시47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충북도내 전염병.식중독 환자 급증


    올들어 충북도내에서 법정 전염병과 식중독 환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충북도에 따르면 올 11월말 현재 도내 1.2종 법정 전염병 환자가 3천5백9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천285명)보다 179.3%(2천305명)가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한명도 없었던 홍역 환자가 올들어 무려 2천6백19명이 발생했으며 장티푸스(2→3명), 말라리아(33→40명), 쯔쯔가무시(45→84명) 환자 등도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집단 식중독 환자도 올해 356명이 발생, 지난해 같은 기간(283명)보다 25.7%(73명)가 증가했다.

    도 관계자는 "올해 홍역이 급속히 확산되면서 법정 전염병 환자가 크게 증가했다"며 "식중독 환자 증가 요인은 지난 9월 충주 예성초에서 284명의 집단 식중독 발생때문"이라고 말했다.

    (청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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