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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30일21시33분 KST
    이삭 한겨레/사회/이삭

    [이삭] 탈북자, 국회의원 인턴비서관으로


    탈북자 김형덕(27)씨가 30일 국회 통일외교통상위 소속 김성호 의원실의 남북문제 담당 인턴비서관으로 채용됐다.

    김 의원은 “김씨가 올해 대학 졸업을 앞두고 통일문제와 탈북자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국회에서 일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와, 탈북자 대책과 관련한 연구활동을 함께 하기 위해 채용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 93년 탈북했으나, 96년 남쪽 사회에 대한 실망으로 다시 밀항을 시도하다 붙잡혀 법적인 규제를 받고 풀려난 뒤 지금은 연세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다.

    안선희 기자sha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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