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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2월20일23시14분 KST
    이삭 한겨레/사회/이삭

    [이삭] 신창원 신자 변신 “미움버리니 편안”


    탈주범 신창원(34)씨가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바뀐 모습을 보여주는 편지가 최근 검찰 내부 통신망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옥중에 있는 신씨는 최근 한 검찰 직원에게 보낸 편지에서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이 많으면 몸과 마음이 병들어간다”며 “미움을 버리고 나니까 마음이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편하다”고 적었다.

    또 신씨는 “조세형씨가 그렇게 무너진 원인은 증오심을 버리지 못한 것에 있다고 본다”며 “증오심이 얼마나 심하게 인간을 병들게 하는가를 직접 경험을 통해 느꼈다”고 고백했다.

    1997년 1월 부산교도소를 탈주했다가 99년 7월 붙잡힌 신씨는 지난해말 부산교도소에서 경북 청송2감호소로 이감됐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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