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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1월15일21시31분 KST
    이삭 한겨레/사회/이삭

    [이삭] 입 헹군뒤 음주측정


    대구지방경찰청은 16일부터 음주운전자의 입을 물로 헹굴 기회를 준 뒤 음주측정을 하기로 했다.

    이런 조처는 그동안 경찰이 음주측정에 앞서 물이나 구강청정제로 입을 헹구는 것을 금지하던 입장을 바꾼 것이어서 주목된다.

    대구경찰청은 자체실험한 결과 똑같은 양의 술을 마시고도 입을 물로 헹군 경우에는 그렇지 않을 때보다 혈중알코올농도가 1/2∼1/3 수준으로 떨어진다고 밝혔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입으로 불어 실시하는 음주측정은 입안에 남은 알코올 때문에 실제보다 높게 나타날 수 있다”며 “음주단속때 운전자의 입안 알코올이 없어지는데 필요한 20분 정도 기다리거나 물로 입을 서너번 헹군 뒤 측정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이권효 기자se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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