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수도권
  • 강원
  • 충청
  • 영남
  • 호남
  • 제주

  • 전체기사
    주요기사
    지난기사

    기사검색

    사회기획연재
  • 한민족네트워크
  • 근본을세우자
  • 혈세를되찾자
  • 신도시10년
    ....
    현장을가다
  • 함께하는교육
  • 한겨레가
    ....
    만난사람
  • 현장
  • 이삭
  • 육아 Q&A
  • 가족클리닉
  • 여성핫라인
  • 지난기획연재

  • 편집자에게
  • 광고안내
  • 서비스지도
  • 신문구독신청
  • 편집시각 2001년01월14일21시30분 KST
    이삭 한겨레/사회/이삭

    [이삭] 송파구 주부, 가수 백지영 활동 재개 부정적


    서울 강남의 주부들은 성행위 장면이 담긴 비디오가 유출돼 물의를 빚은 가수 백지영씨의 활동 재개에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송파구 가락종합사회복지관의 `어머니 사이버 지킴이단'(회장 서정숙)은 14일 최근 송파구에 사는 주부 112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67.9%가 “백씨의 활동 재개에 반대한다”고 응답했고, 30.4%는 “당분간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활동 재개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1.8%에 그쳤다.

    `백지영 비디오'를 시청한 주부의 80.3%가 `활동 재개 반대'를 고른 반면, 비디오를 보지 않은 주부들 가운데에선 `재개 반대'가 46.3%로 나타나 대조를 보였다.

    `누구의 잘못이 큰가'라는 질문에는 매니저(28.6%), 파일 배포자(25.0%), 백지영(24.1%) 순으로 꼽았고, 네티즌을 꼽은 응답은 4.5%였다.

    손원제 기자wonje@hani.co.kr





    [Home | 사설칼럼|기획연재|정치|경제|사회|스포츠|국제|증권|문화생활|정보통신|만화|전체기사] []
    copyright(c)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