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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1월04일21시52분 KST
    이삭 한겨레/사회/이삭

    [이삭] “카트사고 골프장 책임” 유족들 손배소


    골프장에서 보조원이 모는 이동용 차량(카트)를 타고가다 굴러 떨어져 숨진 이아무개(45)씨의 유가족은 4일 “골프장 운영회사가 골프장 내부 도로를 제대로 짓지 않아 사고가 일어났다”며 경기 가평군의 ㅅ골프장 운영사인 ㈜ㄷ레져를 상대로 4억4500만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서울지법 남부지원에 냈다.

    이씨의 유가족은 소장에서 “보조원이 카트를 무리하게 몬 것은 회사쪽이 라운딩 시간 단축을 재촉했기 때문이며, 회사가 우회전 도로의 경사를 상식과 반대로 건설한 것도 사고원인이 됐다”고 주장했다.

    유가족들은 중견기업 이사로 근무하던 이씨가 지난해 11월 ㅅ골프장에서 보조원 강아무개(22·여)씨가 몰던 카트의 뒷좌석에 타고 가다 급회전길에서 굴러떨어져 뇌출혈로 숨지자 소송을 냈다.

    손원제기자wonj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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