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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1월02일21시51분 KST
    이삭 한겨레/사회/이삭

    [이삭] "분실수표 반환 보상금 적다" 소송


    김아무개씨는 2일 “225억원 상당의 수표를 주워 돌려줬는데도 보상금은 200만원 밖에 받지 못했다”며 ㅎ건설을 상대로 1억5천만원의 보상금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

    김씨는 소장에서 “지난달 202억원짜리 자기앞수표 한 장 등 225억원 상당의 수표가 든 지갑을 주워 이 회사에 돌려줬으나 200만원 밖에 받지 못했다”며 “비록 수표이기 때문에 분실 위험이 적어 많은 보상금을 바라지는 않지만, 영구 분실했을 때의 재발행 비용을 생각하면 200만원은 너무 적다”고 주장했다.

    ㅎ건설은 이에 대해 “수표를 잃어버리자 곧바로 분실신고를 했기 때문에 백지나 다름없었으며, 김씨가 보상금을 받은 이상 합의가 이뤄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본영 기자eb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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