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수도권
  • 강원
  • 충청
  • 영남
  • 호남
  • 제주

  • 전체기사
    주요기사
    지난기사

    기사검색

    사회기획연재
  • 한민족네트워크
  • 근본을세우자
  • 혈세를되찾자
  • 신도시10년
    ....
    현장을가다
  • 함께하는교육
  • 한겨레가
    ....
    만난사람
  • 현장
  • 이삭
  • 육아 Q&A
  • 가족클리닉
  • 여성핫라인
  • 지난기획연재

  • 편집자에게
  • 광고안내
  • 서비스지도
  • 신문구독신청
  • 편집시각 2000년12월28일21시07분 KST
    이삭 한겨레/사회/이삭

    [이삭] 은행파업이 강도잡았다


    승용차로 가정주부를 납치한 범인들이 연휴와 은행파업으로 돈을 찾지 못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박아무개(45·충남 예산군 예산읍)씨 등 3명은 지난 22일 밤 9시50분께 경기도 고양시 장항2동 카르푸 뒤편 공터에서 주부 강아무개(37·고양시 장항동)씨를 납치한 뒤 현금 30만원과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로 60만원을 빼앗고 충남 예산군 박씨의 집에 감금했다. 강씨는 박씨 등이 연휴와 은행파업으로 현금을 더 찾지 못해 애를 태우자 “친구한테 돈을 가지고 나오라고 했으니 같이 가자”고 속여 지난 26일 오후 3시께 경기도 파주시 통일동산 앞에서 극적으로 탈출해 경찰에 신고했다. 박씨 등 2명은 이날 밤 강씨를 다시 만나기로 했다가 잠복중인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김동훈 기자cano@hani.co.kr





    [Home | 사설칼럼|기획연재|정치|경제|사회|스포츠|국제|증권|문화생활|정보통신|만화|전체기사] []
    copyright(c)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