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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0년12월21일18시57분 KST
    이삭 한겨레/사회/이삭

    [이삭] 이달의 '밑빠진 독' 상에 금감위 선정


    `함께하는 시민행동'(공동대표 이필상 교수)은 21일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된 6개 은행에 대해 감자조치를 발표한 금융감독위원회를 12월의 `밑빠진 독'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시민행동은 “금감위가 지난 18일 한빛은행 등 6개 은행에 대해 감자조처를 내리는 바람에 98년 이후 투입된 공적자금 8조3천억원이 하루 아침에 휴짓조각이 됐다”며 “현 상황으로는 예금보험공사를 통해 추가로 출자할 예정인 7조5천억원 역시 손실로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시민행동은 또 “특히 그동안 `감자는 없다'는 정부의 약속을 믿고 투자한 소액주주들에게 엄청난 손실을 끼쳤다”며 △금융기관의 부실규모와 공적자금 투입규모 공개 △현 경제팀의 전원사퇴를 △소액주주들에 대한 피해보상 등을 요구했다. 이 단체는 지난 8월부터 대표적인 혈세 낭비 사례를 매달 하나씩 뽑아 `밑빠진 독'상으로 선정해왔다.김회승 기자honesty@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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