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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0년12월08일21시32분 KST
    이삭 한겨레/사회/이삭

    [이삭] 엘리베이터 정지 1시간만에 탈출


    지난 7일 밤 9시께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글로리아호텔 3층에 서있던 엘리베이터가 10여m 아래 지하 1층과 2층 사이 허공에 1시간 가량 멈춰섰다.

    이 사고로 3층 호텔 뷔페에서 가족들과 함께 송년회를 마치고 나오던 유아무개(42)씨 등 11명이 갇혀있다 엘리베이터 문을 강제로 연 뒤, 통로와 연결된 지하 2층 화장실 벽면을 뚫고 탈출했다.

    이들 가운데 9명은 심한 공포와 호흡곤란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유씨는 “비상벨을 통해 호텔쪽에 알렸는데도 제대로 조처하지 않아 극도의 공포에 시달리다 탈출했다”고 말했다.

    안양/김기성 기자rpqkf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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