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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0년12월04일19시06분 KST
    이삭 한겨레/사회/이삭

    [이삭] 카지노관광객 덕에 담배세 수입늘어


    줄담배를 피워대는 탄광카지노 관광객 덕분에서 강원 정선군의 지방세 수입이 늘고 있다.

    탄광카지노는 10월28일 개장한 이후 지난달말까지 34일 동안 11만9830명의 관광객이 찾아와 하루 평균 1300갑씩 모두 4만4200갑의 담배를 구입했다.

    이런 추세가 지속된다면 개장 이후 1년 동안 카지노에서만 1999년 정선군이 징수한 총 담배소비세 25억5100만원의 8.5%인 2억1800만원을 추가로 거둬들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정선군 관계자는 “인구가 감소하면서 계속 줄어들던 담배소비세가 카지노 개장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카지노 관광객의 줄담배가 정선군 지방세 수입 증대에 큰 기여를 하는 셈”이라고 말했다. 정선/김종화 기자kimjh@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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