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수도권
  • 강원
  • 충청
  • 영남
  • 호남
  • 제주

  • 전체기사
    주요기사
    지난기사

    기사검색

    사회기획연재
  • 한민족네트워크
  • 근본을세우자
  • 혈세를되찾자
  • 신도시10년
    ....
    현장을가다
  • 함께하는교육
  • 한겨레가
    ....
    만난사람
  • 현장
  • 이삭
  • 육아 Q&A
  • 가족클리닉
  • 여성핫라인
  • 지난기획연재

  • 편집자에게
  • 광고안내
  • 서비스지도
  • 신문구독신청
  • 편집시각 2000년11월23일19시08분 KST
    이삭 한겨레/사회/이삭

    [이삭] 입대환송 술먹다 밀쳐 익사


    23일 오전 1시50분께 경남 통영시 항남동 통영항 문화마당 앞에서 김동명(22·ㄱ대 2년 휴학)씨와 최선우(21·ㅊ대 1년 휴학)씨 등 대학 휴학생 4명이 바다에 빠져 김씨가 숨지고, 최씨는 입원치료중이다.

    이들은 전날 밤부터 군입대를 자축한다며 부두에 앉아 소주파티를 벌이던 중 장난으로 친구 2명을 바다에 빠뜨린 뒤 나머지 2명도 이들을 구하러 바다에 뛰어들었다가 이같은 변을 당했다.

    경찰은 김씨 등을 바다에 밀어넣은 서아무개(21·ㄱ대 2년 휴학)씨 등 2명을 폭행치사혐의로 입건했다. 통영/김현태 기자manbo@hani.co.kr





    [Home | 사설칼럼|기획연재|정치|경제|사회|스포츠|국제|증권|문화생활|정보통신|만화|전체기사] []
    copyright(c)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