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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0년11월16일19시05분 KST
    이삭 한겨레/사회/이삭

    [이삭] 독도 일본어 도메인 한국인이 차지


    지난 10일부터 접수된 다국어.com 도메인 신청 결과, 독도의 일본어 도메인과 독도의 일본어표기인 `다케시마'의 일본어 도메인을 한국 네티즌이 확보한 것으로 16일 밝혀졌다.

    한국도메인동호회(dodong.com)에 따르면 회원인 박동근씨가 지난 10일 독도닷컴(獨島.com)의 도메인을, 역시 회원인 김기환씨가 지난 15일 다케시마닷컴(竹島.com)의 일본어 도메인을 확보했다.

    일본어 도메인은 인터넷주소의 명사 부분을 자국어로 쓸 수 있게 하는 다국어 도메인 시스템으로 일본 안에서 주로 사용된다. 독도나 다케시마와 관련한 도메인은 영문도 대부분 한국쪽 소유로 되어 있고, 일본인의 소유로 되어 있는 것은 dakesima.com 뿐이다. 이태희 기자herme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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